대차대조표와 함께 결산보고서의 양대 산맥중 하나인
‘손익계산서’는 일정기간의 수익과 비용의 흐름을 알 수 있는 보고서입니다.
손익계산서 역시 대차대조표와 마찬가지로 합계잔액시산표만 있다면 만드는 것은 아주 간단합니다.
합계잔액시산표에서 수익, 비용의 관련 계정들의 잔액만 다음과 같은 표에 만들어 넣으면 됩니다.
손익계산서는 일정기간의 수익,비용을 비교하는 보고서이므로 기간을 회계연도 시작부터 끝까지 1년 기간으로 집계하면 손익계산서의 ‘당기순이익’은 대차대조표의 ‘당기순이익’과 완전히 일치하게 됩니다.
우리도 [표1. 거래시작 직전의 재산상태]에서 시작해서 오늘 하루의 거래에서 얼마의 순이익이 발생했는지 비교해 봅시다.
하루 동안의 예제 거래여서 거래계정이 몇가지 없지만, 놀라운 것은 ‘당기순이익’이 대차대조표와 똑같이 875,000 원인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거래가 많아도 합계잔액시산표에서 추출해 낸 대차대조표(자산,부채,자본 계정으로 만든 보고서)와 손익계산서(수익, 비용 계정으로 만든 보고서)의
‘당기순이익’은 정확히 일치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분개나 기장에서 문제가 있음을 뜻합니다.
이것으로 회계원리 강좌를 마칩니다.
이제 여러분도
"나도 회계 좀 안다~" 라고 이야기하실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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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공부하고 싶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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