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쪽 부터 생각합니다.
은행에서 35,000원이 빠져 나갔으니 오른쪽=대변이며, 그 출금에 대한 원인이 신용카드 사용료이므로 반대쪽 차변에는
'신용카드'라는 계정과목을 입력하면 됩니다.
두번째 예제였던 차에 기름을 넣고 신용카드로 결제했을 때는 [신용카드]가 나간 것이었기 때문에
오른쪽(대변)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신용카드 결제일이 되어 기록할 때는 반대쪽인
왼쪽(차변)에 오네요.
나중에 이 신용카드에서 사용은 했지만 결제가 아직 안된 남은 미결제 잔액을 보려면 신용카드 계정과목의 합계의 차변에서 대변을 빼면 되겠지요? (뭔소리지?...)
우선 계속 읽으면서 진행해 보세요.
이처럼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또 카드대금이 통장에서 결제되어 나가는 거래를 '알찬회계'에서 입력하는 방법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 보세요.
▷▷ 입출금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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