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요금은 보통
'통신비'라는 계정과목을 사용합니다.
통장에서 4만원이 출금되었으므로 쉬운쪽인 오른쪽=대변(나간 것)에
'보통예금'을 입력하고, 왼쪽=차변(들어온 것)은
'통신비'를 입력합니다.
이 '통신비'도 계정명의 마지막 글자가 'ㅇㅇ비'로 끝나서 나간 것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통신비가 보통예금으로 나간 것이므로 나간 것은 보통예금입니다.
대신 통신사로 부터
통신 서비스를 받은 것이므로 통신비는 들어온 것(차변) 입니다.
이처럼 잠깐 착각으로
"들어온 것인가? 나간 것인가?" 헷갈릴 때는 반대쪽을 먼저 생각해 보세요.
보통예금은 출금(나간것)이 확실하니 나간쪽=대변 부터 적고 빈칸으로 남아 있는 차변에 통신비를 적으면 됩니다.
이제 들어온 쪽(차변), 나간쪽(대변)이 슬슬 이해 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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