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전의 ‘복리후생비’의 예제와 거의 비슷합니다.
복리후생비와 마찬가지로 ‘차량유지비’라고 하면 얼핏 나간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기름이 들어오고 신용카드로 결제가 나갔습니다.
회계의 세계에서는 ‘신용카드’라는 계정 대신 ‘미지급금’이라는 계정 이름을 사용하지만 ‘신용카드’라는 계정이 있으면 이를 사용해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오히려 사용자가 이해하기 쉬운 이름의 계정을 사용하는 것이 더 편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도 신용카드로 결제를 했으니 쉬운 쪽인 신용카드를 나간 쪽
'오른쪽=대변'에 먼저 적고 [차량유지비] 라는 계정을 들어온
'왼쪽=차변'에 배치하면 됩니다.
들어온 것(차변)과 나간 것 (대변) 구분이 이제 좀 되시죠?
이 거래내역을 '알찬회계'에서 등록하려면 이전과 마찬가지로 입출금 전표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편합니다.
입출금 전표에서 장부에 '현금' 대신 '신용카드'를 선택하고, 계정과목은 '차량유지비'를 선택하면 되겠죠?
대체전표를 사용해서 위 분개내역을 그대로 적어도됩니다.
▷▷ 입출금전표 등록
▷▷ 대체전표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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