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위와같이 1장으로 작성해도 맞고 분개상에는 문제 없습니다.
그런데 이처럼 기록하면 나중에 볼 때 내용을 알기 힘들다는게 문제입니다.
분개에 계정과목과 금액만 있으니 어떤 거래였는지 알기 힘듭니다.
내년에 이 전표를 다시 본다면 무슨 내용인지 기억할 수 있을까요?
또 대체전표에는 날짜도 1개이고 적요도 1개 밖에 없는데, 질문에서는 여러날에 걸친 몇 번의 거래들을 1장으로 처리하고 있는 것도 문제입니다.
회계장부를 작성하는 가장 큰 이유는 분개가 맞느냐,틀리느냐 보다 내가 나중에도 알아 볼 수 있도록 명확하게 거래 내용을 기록하는 것입니다.
7.8 일 20, 22 거래를 각각 하나씩의 전표로 작성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마지막 31일에 받은 세금계산서에서 매입계정은 이미 8, 20,22 거래에 적었으니 부가세대급금만 적으시면 되겠네요..
아래와 같이 기록하면 어떨까요?
7.8 도서인쇄비 10,000 / 미지급금 10,000
7.20 상품 20,000 / 외상매입20,000
7.22 원재료 20,000 / 외상매입 20,000
7.31 부가세대급금 5,000 / 미지급금 1,000 (이 거래의 적요에 세금계산서발행 같이 써두면 좋겠지요..)
---------------------------- 외상매입 4,000
참고로 저같으면 미지급금,외상매입 구분않고 모두 외상매입으로 하겠습니다...
아래 외상매입/미지급금의 차이점에 대해 한 번 읽어 보세요..
http://rcount.kr/menu/study_class.php?mode=view&gno=97&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