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거래처는 입금액과 출금액이 똑같이 나옵니다.
혹시 입금 /출금을 구분하기 위해서 무엇을 잘못세팅한지 알 수 있을까요?
해당 거래처는 단순 계좌이체로 현금으로 이동하였습니다.
24-10-01 21:14 관***
전표에서 입력할 때 [계정과목] 을 대부분 '현금'으로 입력하셨네요.
계정과목은 입출금의 목적이 무엇인지 선택해야 합니다.
예를들어 식대이면 계정과목=복리후생비, 소모품구입이면 계정과목=소모품비, 출장비=여비교통비..
과거 외상매입 대금에 대한 지출이면 외상매입금...등등
그런데 위 그림이 통장에서 출금해서 각 개인들에게 현금을 준 것이면 정상입니다.
[가구매]라는 거래처원장과의 거래 내용인데 장부=보통예금이고, 계정=현금이면 이 '가구매'에게 보통예금에서 출금하면서 현금을 받은 것이기 때문에 입금,출금이 둘 다 표시되고 잔액도 변동 없게 됩니다.
지금 화면으로 보면 통장에서 [출금]을 하면서 각 개인들에게 다시 현금을 받은 거래입니다.
결국 보통예금=출금, 현금=입금이 되어 둘 다 보이는 것입니다.
위 그림에서 9.27 거래 외상매입금은 제대로 기록하셨네요.
이제 이해 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