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1 답)
(1) 자산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501.매입]이 아닌 [131.상품]으로 잡아야 합니다.
그런데 매입시 131.상품으로 잡으면 재고와 매출원가를 분개하기 전까지는 손익계산서에 잡히지 않습니다.
(2) 그래서 알찬회계에서는 매입전표의 기본 방식을 비용계정인 [501.매입] 계정을 사용합니다.
이렇게 하면 년말 결산분개 이전에 평소에 수시로 손익계산서를 확인할 때 매입금액을 대략(?)의 매출원가로 가정해서 쉽게 이익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확한 손익은 결산시에 [501.매입]을 [131.상품]으로 대체하고 매출원가를 계산하면 됩니다.
회계에서 (1)번은 '총기법'이라고 부르고, (2)번은 '3분법이'라고 부르는데 어느 방법을 쓰던지 결산을 하고 나면 결과는 같아 집니다.
세무사사무실에서는 주로 총기법으로 입력하는데 여기서는 평소 수시로 손익을 볼 필요가 없고, 결산과 신고만 제대로 되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회사 자체적으로는 3분법이 경영상태를 이해하기가 훨씬 더 쉽습니다.
아래 링크를 한 번 읽어 보시면 도움 되실 겁니다.
매입의 의미를 확실하게 알기
아래 내용도 한 번 읽어 보시면 확실하게 이해 되실 겁니다.
상품과 매입계정의 차이점
질문2 답변)
잘 하셨습니다. 정확하게 맞습니다...^^
결국 미지급금은 해소 되고, 은행잔고는 지급한 만큼 줄었으므로 양쪽 다 잔액이 맞게 되겠지요.
참고로 알찬회계에서는 신용카드 미지급금인 경우 별도의 신용카드 장부를 등록해서 더 편하게 카드별 미지급금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즉 신용카드 종류별로 미지급 잔액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한 번 읽어 보세요.
신용카드 장부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