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회계   제품소개 다운로드 메뉴얼 질문,FAQ 웹장부 신청 로그인
제품소개 메뉴얼 세금상식과 질문,FAQ 로그인

알찬급여 도움말


급여 웹버전은 없나요? 없는 이유는?
'알찬급여'를 소개하기 전에 왜 프로그램을 윈도우 전용으로 만들었는지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가장 큰 기준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Q. 웹버전은 없나요?
A. 네 없습니다.

요즘 모든 어플리케이션들이 웹.앱 서비스가 기본인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알찬급여'는 최신 프로그램이지만 윈도우 전용 프로그램입니다.
이유는 '보안' 때문입니다.
모든 웹. 앱 프로그램들이 자기 제품은 이중 삼중 안전망을 구축했다고 광고하지만 저희는 전혀 믿지 않습니다.
2025년 전반기에만 발생한 뉴스만 볼까요?
  • 25년 4월 - SK텔레콤 유심해킹
  • 25년 6월 - YES24 랜섬웨어로 먹통
  • 25년 4월 - GS리테일 개인정보 유출
  • 25년 4월 - 알바몬 이력서 유출
  • 25년 5월 - 대법원 전산망 침입
  • 25년 3월 - CJ올리브영 뷰티 앱 해킹
  • 25년 1월 - 오라클 헬스환자정보 유출
  • 25년 2월~5월 - 금융권 해킹 4건
출처 : https://blog.naver.com/techbrunch/223911692598

위 뉴스들은 최근 몇 년 동안이 아닌 25년 상반기에 우리 사회를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해킹사고 입니다.
대기업, 공공기관이 이런 마당에 중소기업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다들 뉴스에 안 나오면 쉬쉬하고 넘어가는 것이죠.
저희는 솔직히 해커들의 타겟이 되면 어떤 웹서비스도 다 뚫린다고 생각하는 개발자들입니다.

'회계'와 '급여'는 보안 관점에서 의미가 좀 다릅니다.
회계는 어떤 면에서는 공개된 정보와 비슷합니다. 세금계산서나 영수증에는 사업자정보가 다 노출되어 있고, 매년 결산을 하고 나면 회계 정보를 모두 신고해야 합니다.
그리고 법인은 이 결산 내용을 신문에 공고까지 해서 온 국민에게 알려야 합니다.
그러나 급여 정보는 다릅니다.
급여내역을 작성하려면 직원의 개인정보가 모두 들어갑니다.
가장 중요한 주민등록번호 부터 주소지, 연락처, 급여액..에 심지어 연말정산을 하려면 가족사항까지 모두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중요하고 민감한 정보를 단지 편하다는 이유로 웹에서 서비스하고 비밀번호만 있으면 누구든지,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다면 불안하지 않나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도 민감한 정보들은 윈도우 전용으로 내가 설치하고 사용하는 pc에서만 접속하는 것을 더 선호합니다.
요즘은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브라우저에서 접속하는 웹이나 스마트폰의 앱으로 만드는 것이 대세이지만, 이런 민감한 정보를 저장하는 프로그램은 한 번 더 생각해야 합니다.
아무리 보안망을 몇 겹으로 해도 일단 해커의 목표가 되면 방어하기 힘듭니다.

또한 내부 직원의 임의 접속도 큰 문제입니다.
옛날에는 직책과 호봉 만으로도 급여가 얼마인지 대충 전 사원들이 알고 있지만, 요즘 대부분의 회사는 입사시 또는 해마다 연봉 협상으로 급여 정보를 본인만 알고 있습니다.
호봉제와 연봉제의 가장 큰 차이점이죠.
그리고 이 연봉 정보가 새어 나가면 직원들 간에 화합과 신뢰에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급여는 경리 직원에게도 안 맡기고 사장님이 집 pc에서 따로 관리하거나 노무사에게 일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느낌에 신입 직원이 나보다 더 받는 것 같아.."
"나만 바보처럼 몇 년째 주는대로 받고 있는 건 아닐까?"

이런 의심이 들 때 웹버전이면 밤에 몰래 접속해서 조회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물론 웹버전에도 아이디, 비번이 있고 접속 위치를 제한하는 기능을 넣기도 하지만 회사 내부에서 비번을 지키기가 쉽지 않습니다.

사실 요즘은 웹.앱용 프로그램이 만들기 더 쉽습니다. 우선 윈도우용 프로그램은 개발자를 구하기 정말 힘드니까요.
그럼에도 '알찬급여'를 윈도우용으로 먼저 만들기로 한 것은 위와 같은 이유입니다.
그리고 같은 이유로 웹버전을 만들 계획도 없습니다.(나중에 생각이 바뀌면 그때 생각해 보겠습니다..ㅎ)

그러나 단독 클라우드 버전은 준비 중입니다.
클라우드 버전은 사용자들의 급여 데이터를 우리 서버에 두는 것이 아니고, 각 사용 회사 마다 별도의 서버에서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웹브라우저로는 접속할 수 없고 '알찬급여-클라우드' 버전에서만 접속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만일 해커가 침입을 하더라도 위 뉴스 처럼 한 방에 다 털리는 일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데이터를 사용 회사별로 분산해서 해커에게 입맛이 당기지 않도록 하자는 전략이라고 할까요?
단점은 서버를 공용으로 사용하지 않고 회사 마다 별도의 서버를 준비하려면 사용료가 좀 비싸게 되겠지요.

'알찬급여'는 여러분의 PC에 설치되고 그곳에 데이터를 저장합니다.
이 방법이 더 안전하다는데 동의하신다면 '알찬급여'를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사용하는 윈도우에 비밀번호를 걸어 두고 사용한다면 웹에서 수많은 회사들이 공유하는 서버 보다는 훨씬 안전하다고 자신합니다.

또 단지 보안 때문만은 아닙니다.
웹버전 보다 10배는 빠른 알찬급여의 전광석화 같은 속도와 정확한 소득세와 4대보험 계산, 인터페이스의 편리함도 함께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목차제 목조회
586
12389
1 580
2 930
3 480
254
569
333
670
235
222
105
129
4 277
371
5 481
291
364
6 515
7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