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원관리
회사에서 급여를 받는 사원들을 조회하고 사원별 급여.근태.인사내역을 확인하는 창입니다.
메인 급여내역 창과 비슷하지만 여기서는 급여내역이 아닌 근로구분 및 부서별로 소속된 사원을 확인합니다.
또 여기서 급여와 근태내역을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처음 급여내역을 작성할 때는 급여내역 창 보다 여기서 입력하는 것이 더 편합니다.
부서 또는 근로구분별 선택을 한 뒤 한명씩 차례대로 화살표키로 내려가면서 F4키로 급여를 작성하면 누락하는 사원도 없고 급여추가창에서 사원을 따로 찾아 검색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 도움말 요점
☞ 화면 위 아래에 버튼들도 있지만 핫키를 사용하면 훨씬 빠릅니다.
- 사원추가: F4 선택목록 보기: Ctrl-F4
- 급여입력: F8 선택사원의 년간 급여내역 보기: Ctrl-F8
- 근태입력: F9 선택사원의 년간 근태내역 보기: Ctrl-F9
- 인사입력: F10 선택사원의 년간 인사내역 보기: Ctrl-F10
- Insert: 사원.급여.근태.인사 추가 버튼을 나란히 보여 주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 Enter: 사원 수정창으로 들어갑니다.
☞ [비활성사원]
화면 트리 항목 중 마지막은 [비활성사원] 입니다.
비활성 사원은 퇴사한 직원이나 일용직이나 알바로 잠깐 근무해서 급여기록은 있지만 더 이상 회사와 관계할 필요가 없는 사원들을 조회하는 곳입니다.
사원추가.수정화면의 [퇴사일] 자리에 퇴사일을 적었다고 [비활성사원]인 것은 아닙니다.
이곳에 저장되는 사원은 사원수정 화면의 왼쪽 맨 아래에 있는 [□ 비활성사원(앞으로 근무할 일 없을때)]에 체크했을 경우에 해당합니다.
왜 이런 항목이 필요할까요?
알바가 일용직이 자주 바뀌는 업종이나 회사라면 1년만 지나도 사원대장에 등록사원이 많아져 현재 직원을 찾기 힘들어 집니다.
다시 돌아 올 알바들도 아닌데 말이죠.
그런데 급여를 한 번 이라도 지급했다면 이 사원목록에서 삭제하면 안됩니다.
삭제하면 사원대장과 연결된 급여내역은 고아가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비활성사원]으로 별도로 저장하면 일반 목록에서는 보이지 않고, 혹시라도 나중에 찾을 때를 대비해 비활성사원 노드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왜 이메일도 오래 안쓰면 휴면계정 같은 이름으로 관리되지 않습니까?
거의 똑같은 의미로 관리되는 기능입니다.
☞ 사원명부
사원관리에 등록된 사원들을 알찬급여에서 제공하는 사원명부 양식 파일(엑셀)로 출력합니다.
사원명부 양식은 근로기준법(근로자 명부)에 의거하여 근로자명부 필수 기재사항 항목을 기준으로 사원명부 양식을 제공합니다.
사원명부 엑셀파일로 출력되는 사원 명단은 현재 사원관리 화면상에 보여지는 사원들입니다.
현재 특정 부서를 보고 있다면 화면상에서 보고 있는 부서의 사원들만 사원명부 양식파일로 출력합니다.
그러므로 전체사원을 다 출력하려면 트리의 첫번재 [전체사원대장]을 선택하고 아래 부서목록에서도 [전체부서]를 선택해야 합니다.
☞ 업로드
엑셀파일에서 작성한 사원정보 데이터를 불러오기하여 사원을 일괄 등록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사용자가 임의로 만든 엑셀파일은 안되고 알찬급여에서 제공된 업로드용 양식 파일 작성기준에 맞게 작성된 엑셀파일이여야만 불러오기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