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수발신 회사간 품목매칭 항목 |
도착한 발주서를 [회계전표로 저장] 할 때 발주서 내의 품목을 내가 사용중인 알찬회계 품목대장과 매칭하기 위한 옵션입니다. 본.지사.대리점들은 같은 알찬회계를 사용해도 회사가 다른 만큼 같은 이름의 품목을 사용해도 품목대장의 품목번호는 서로 다릅니다. (알찬회계에서는 사용자가 품목대장에 등록하는 순서에 따라 품목번호는 자동으로 부여됩니다.) 예를들어 본사에서는 '생닭5호'의 품목번호가 10번이고 '닭날개'는 15번인데, 지사A 컴퓨터의 알찬회계에는 '생닭5호'가 15번이라고 가정하죠. 그럼 지사A에서 발주서를 작성하면서 15.생닭5호를 발주 했는데, 본사에서 받을 때는 15번이 '닭날개'여서 엉뚱한 품목으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오류를 막기 위한 것이 이 옵션입니다. 기본값인 [안함]을 사용하면 품목번호를 사용하지 않고 순수하게 발주서에 적힌 품목명 만으로 상호 수발주를 하게 됩니다. 재고관리는 별도로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든지, 또는 재고관리는 필요하지 않으면 가장 단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옵션입니다. 단, 이 옵션으로 수신한 발주서를 회계전표를 생성할 때도 품목번호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품목전표이지만 재고관리는 되지 않습니다. [추천] 본.지사간 발주내역을 품목대장과 매칭하려면 [품목코드]와 [바코드]를 사용하세요. 예를들어 '생닭5호'의 품목번호나 이름이 본사.지사간 다르더라도 품목대장의 생닭5호의 수정화면에 들어가 [품목코드]를 100-5(영문,한글도 ok) 같이 고유값으로 양쪽이 다 같은 코드를 부여해 두면 지사에서 발주한 품목을 본사에서 [회계전표로 저장]을 할 때 이 값으로 본사 알찬회계의 품목대장에서 자동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본.지사간 교류하는 상품들에게 대부분 바코드가 있다면 [바코드]를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바코드는 각 상품에 부여되는 전세계에서 고유의 번호입니다. 마지막 옵션인 [품목번호(비추천)]는 본사와 지사들이 완전히 똑같은 품목대장을 사용할 때 선택합니다. 그러나 이 옵션을 사용할 회사는 거의 없습니다. 같은 알찬회계를 사용하더라도 회사가 다르면 자동 부여되는 품목번호를 서로 똑같이 맞추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 옵션은 아예 빼 버리려 했지만 혹시 몰라서 그냥 둔 옵션입니다. (본사에서 지사.대리점들의 품목대장 매입단가,매출단가 까지 일괄적으로 통제하려는 경우에는 별도로 제작의뢰하여 맞추는 방법을 고려한 옵션입니다.) |
| 2.발주내역 첫째칸 표시 항목 |
지사에서 보낸 발주서를 확인할 때 발주내용의 첫째 칸을 어떤 항목으로 볼지 정하는 옵션입니다. 보통은 위 옵션인 [1.수발신 회사간 품목매칭 항목]과 같은 항목을 선택해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필요에 따라 다른 값을 선택해도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기본값을 정해도 실제 발주내용 확인창에서 표시 항목을 바꿀 수도 있으며, 인쇄시에도 선택한 첫째 칸 항목에 따라 출력됩니다. |
| 목차 | 제 목 |
|---|---|
| 1 | 알찬증빙 메인화면 |
| 2 | 증빙추가 |
| 3 | 증빙 설정 |
| 4 | 이메일 설정 |
| 5 | 전자 수발주 신청과 설정 |
| 6 | 수발주 메인화면 |
| 7 | 수발주 내용 확인 및 인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