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회계   제품소개 다운로드 메뉴얼 질문,FAQ 웹장부 신청 로그인
제품소개 메뉴얼 세금상식과 질문,FAQ 로그인

알찬 웹장부 도움말


출금전표와 매입전표, 어떤 전표를 써야 하나요?

회계초보자들은 '매입전표'와 '출금전표'의 용도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식사를 하고 신용카드로 결제했다면 매입전표일까요? 출금전표일까요?
또 컴퓨터를 사고 세금계산서를 받았다면?

먼저 '매입'의 의미부터 알고 시작합시다.
'매입'은 사실 공식 회계에는 없는 계정과목입니다.(매출은 있습니다)
그러나 실무에서는 아주 많이 사용되는 용어인데, 두가지 의미로 사용됩니다.
첫째는 이름 그대로 판매할 상품을 구매할 때 사용합니다.
주로 도소매업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판매하려는 상품을 도매점이나 제조업체에서 구매할 때 계정과목을 '매입'으로 사용합니다.
즉 상품을 '매입'해서 이윤을 붙여서 '매출' 하는 것이죠.

둘째는 좀 더 넓은 의미로 상품구매를 포함해 모든 구매 및 비용지출을 통털어 '매입'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식대도 식사라는 서비스를 받았으니 매입이고, 전기료로 전기를 받았으니 매입으로 간주합니다.
단, 매입이라고 부르지만 첫번째 경우인 상품구매 외에는 전표에 기록할 때는 지출용도 별로 계정과목으로 구분합니다.
사람으로 치면 '매입'이 성이고, 지출용도로 적은 계정과목이 이름이라고 할까요?
예를들어 직원 식대도 큰 범위에서는 식사라는 서비스를 구매한 것이니 '매입(성)'이지만, 세부내역은 '복리후생비(이름)'에 속합니다.
이해 되시죠?

그럼 다시 주제로 돌아와서 '매입전표'에는 어떤 거래를 기록할까요?
매입전표는 두번째 매입의 의미로 상품구매와 각종 비용 모두 기록할 수 있습니다.
(웹장부를 포함해 거의 대부분의 회계프로그램에서 매입전표도 마찬가지입니다.)
상품구매를 비롯해 식대, 전기료, 기름값, 세무사수임료, 사무실월세..등등 거의 대부분의 비용은 매입전표로 기록이 가능합니다.
이곳에 기록하면서 부가세가 있는 경우에는 세액란에 부가세를 입력하면 됩니다.

그럼 '출금전표'는?
같은 비용이어도 '출금전표'에 기록하는게 더 편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식대, 주유비, 소모품비 같은 경우 거래처 없이 그냥 금액, 계정과목만 기록하는게 더 편합니다.
매입전표는 거래처를 반드시 지정해야 하고, 거래계정, 결제방법등 입력할 칸이 많습니다.
식대 같은 단순 비용을 매입전표에 기록하려면 거래처=기타매입처, 거래계정=복리후생비, 결제방법=현금..과 같은 필수항목에 모두 입력해야 합니다.
'출금전표'를 이용하면 현금장부에 계정=복리후생비만 입력하면 되기 때문에 더 간단합니다.
외상이 없는 소액의 단순 지출은 출금전표가 더 간단합니다.

결론적으로 부가세가 없고, 외상이 아닌 일반적인 비용들은 매입전표에 기록하든 출금전표에 기록하든 똑같습니다.
사용자가 이해하기 쉬운 전표를 사용하면 됩니다.

'매출전표'와 '입금전표'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업종에서 매출을 할 때는 부가세가 따라 다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입금전표 보다는 '매출전표'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부가세를 별도로 기록할 필요가 없는 매출이거나 수익은 '입금전표'에 기록해도 됩니다.

목차제 목조회
※ 6194
※ 26732
01 2661
02 1009
03 1755
04 1915
05 297
06 203
1430
07 1393
08 1316
09 274
10 306
11 793
12 1080
13 1730
14 806
15 1648
16 4055
17 334
18 229
19 626
20 683
21 48
22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