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기능은 알찬회계 [유료]버전에서 제공되는 기능입니다.
표준 재무제표 (표준 합계잔액시산표, 표준 대차대조표, 표준 손익계산서)는 법인세 또는 종합소득세를 복식부기로 신고할 때 꼭 필요한 보고서입니다.
경리담당자가 회계를 하는 이유가 바로 이 세가지 보고서를 위해서 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회사에서 1년 동안의 사업 결과는 이 보고서들을 통해 최종 마감되며, 법인세 또는 복식부기로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개인사업자에게도 가장 기준이 되는 보고서입니다.
세무사에게 기장이나 신고를 맡기는 경우에도 세무사가 하는 마지막 작업이 바로 이 보고서를 만드는 일입니다.
통상 이 세가지 보고서를 합해서
'재무제표' 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세무사에게 맡기니 신경 안써도 돼..."
대부분의 사업자들이 이렇게 생각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세무사도 사람인지라 언제든지 틀리거나 누락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 자체적으로 기록하지 않았으면 세무사가 만든 재무제표가 맞는지 틀리는지 검증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회사 자체적으로 재무제표를 만들 수 있으면 세무사가 만든 재무제표와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보통
'크로스체크'라고 하는데, 비교해서 특정 분류에서 금액 차이가 크면 다시 중분류와 계정과목을 찾아서 얼마 만큼의 오차가 나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더 자세히는 '계정별원장'으로 전표까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자체적으로도 회계를 하는 회사의 경우 신고 전에 세무사의 재무제표와 비교해 보면 90% 이상 회사의 보고서가 더 정확합니다.
당연한 것이 회사의 기장은 내 업무를 기록한 것이고, 세무사는 내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무쪼록 여러분도 법인세, 종합소득세의 최종 신고 전에 꼭 한 번 맞춰 보고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표준 재무제표'와 무료버전에서도 제공하는 간이대차대조표, 간이손익계산서의 차이점은
'간이'는 사용자가 전표에서 사용한 계정과목 그대로 집계하는 것이고,
'표준'은 기업회계기준에 따른 계정과목을 사용하여 대분류, 중분류로 구분해 집계합니다.
세무사를 쓰지 않고 홈택스에서 직접 신고를 하는 곳이라면 이 표준 재무제표를 인쇄해 두고 신고 내용중에 이 세가지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서식이 나오면 거의 그대로 자리를 찾아 입력하면 됩니다.
그러나 결산까지 직접할 수 있는 회계를 잘 아는 회사가 아니라면 직접 신고 보다는 신고는 세무사에게 맡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세무신고는 재무제표만 작성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이전에 결산과 또 이후에 세무조정 단계도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추천하는 것은 세무사에게 맡기면서 세무사가 작성한 자료와 비교하고 크로스체크를 위한 용도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표준 합계잔액시산표
■ 표준 대차대조표
표준 대차대조표는 전기의 대차대조표와 비교식으로 출력합니다.
신고시에는 당기분만 있으면 되지만 사용자를 위해 같은 기준일로 전기년도의 대차대조표를 함께 출력해서 과거년도와 재무상태를 비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때 전기년도는 [회기관리]의 회기정보에서 [전회기]가 지정된 경우에만 출력합니다.
■ 표준 손익계산서
표준 손익계산서 역시 전기 손익계산서와 비교식으로 출력합니다.
신고시에는 당기분만 있으면 되지만 사용자를 위해 같은 기간으로 전기년도의 손익계산서를 함께 출력해서 과거년도와 손익을 비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때 전기년도는 [회기관리]의 회기정보에서 [전회기]가 지정된 경우에만 출력합니다.
국세청 법인세 신고 안내
국세청 종합소득세 신고 안내